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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손오공, 일본 국민 장난감의 새로운 버전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 선보여 2017-11-24
 

-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 35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한 일본 ‘야리따이호다이’의 새로운 버전
- 15가지의 일상용품들이 실제와 똑같은 형태로 구성되어 안전하게 아기의 호기심 충족
- 입소문을 통해 해외 직구로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손오공에서 정식 수입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일본 2017 장난감 대상’에서 에듀토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투모로우의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은 일본에서 국민 장난감으로 불리며 누적 판매량 350만개를 기록한 오감발달 완구 ‘장난꾸러기 만능놀이’의 새로운 버전이다.
 
제품을 펼쳤을 때 스마트폰, 콘센트와 플러그, 빨래집게, 물티슈, 초인종, 열쇠, 수도꼭지 등 15가지의 일상용품이 실제와 똑같은 기능과 모습의 놀잇감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 안 물건 이것저것을 만져보고 싶은 아기의 호기심을 안전한 방법으로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반으로 접히는 책 형태로 제품 외관이 리뉴얼 되어 이동 및 보관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의 영유아 전문 완구 브랜드 투모로우는 매년 엄마 모니터단 100~150명을 모집해 육아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신제품을 테스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엄마의 육아경험’을 살린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시리즈도 실제 육아를 하며 아기의 장난 때문에 난감했던 초보 엄마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제작된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장난꾸러기 만능놀이’의 일본 원작 ‘야리따이호다이(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좋다는 뜻의 일본어)’가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해외 원정, 직구 열풍이 일었다. 손오공은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2016년부터 해당 제품을 정식 수입하고 있으며, 출시 1년 만에 이마트 2017년 유아 완구 매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투모로우 브랜드 담당자는 “돌 전후의 아기들이 주위에 있는 사물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만지고 싶어 하는 것은 지적 호기심의 표현으로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행동”이라며 “장난꾸러기 만능놀이는 실제 물건과 똑 닮은 장난감으로 아기들은 마음껏 장난치며 호기심을 채울 수 있고 뒷정리가 쉽고 위험하지 않아 부모도 안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장난꾸러기 만능놀이 스마트북’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손오공이샵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후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판매가 4만9900원)


한편, 손오공이샵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룡메카드,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소피루비 등 인기 브랜드들로 구성된 ‘2018 캐릭터 달력’을 증정한다. 2018 캐릭터 달력은 손오공이샵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포함되어 있어 실용성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제품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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