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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프라이스, 열대야에 밤참 설칠 아이들을 위한 수면완구 선보여

2021-08-03

- 아기의 바른 성장과 엄마·아빠의 행복한 육아를 위한 '아기 수면완구'

- 수면 공감 인형 ‘릴리프 수달 수면인형’, 숨 쉬는 모션으로 함께 자는 듯한 느낌을 줘

- ‘애착 곰인형과 소리나는 수면랜턴’, 세트 구성으로 아기 기념일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


(손오공=2021/07/20/화) 영유아완구 브랜드 피셔프라이스가 아기의 바른 성장과 엄마·아빠의 행복한 육아를 위한 꿀잠 수면완구 ‘릴리프 수달 수면인형’과 ‘애착 곰인형과 소리나는 수면랜턴’을 선보였다.


수면 공감 인형 ‘릴리프 수달 수면인형’은 귀여운 수달 인형이 새근새근 숨을 쉬는 듯 배가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는 모션을 통해 같이 자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기를 깊은 잠으로 안내한다.


미세한 진동과 더불어 숨소리, 태동 소리, 심장 소리 등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사운드는 숙면은 물론 분리불안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의 성향에 따라 사운드, 볼륨, 모션, 불빛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아기 수면에 최적화된 조합을 찾아 설정할 수 있다.


매일 밤 작은 별빛쇼를 펼쳐줄 ‘애착 곰인형과 소리나는 수면랜턴’은 부드러운 감촉의 곰인형과 불빛과 사운드가 나오는 랜턴이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으로 신생아 출산부터 백일, 돌 등 아기 기념일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파도 소리, 바람 소리 등 자연계 사운드가 아기의 수면 단계에 맞춰 20분간 재생돼 아기의 숙면을 유도하며 프로젝션 모드에서 펼쳐지는 천장의 별빛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행복하게 잠에 들 수 있게 도와준다. 


이후 아이가 크면 직접 들고 다니며 반딧불 랜턴으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기능과 놀이 방법으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외에도 6가지 색상의 은은한 빛과 숲속 소리, 비 오는 소리 등 편안한 진정 효과음이 어우러진 ‘구름 수면인형’은 밤에는 수유등이나 취침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폭신한 구름 형태의 귀여운 디자인은 아기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다.


피셔프라이스 브랜드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무더위에 열대야로 밤잠을 설칠 아이들을 위한 수면완구를 선보였다. 친밀감을 주는 애착인형에 아동 발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특별히 고안된 수면 효과음은 보다 편안한 수면환경을 만들어줄 것”라고 전했다.